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종호 순천시의원 당선인, 주민 삶의 질 높이겠다
-전남지역 최연소(28세) 당선인 
 
조순익 기자
 

▲ 박종호 순천시의원 당선인     
박종호 순천시의원 당선인(이하, 박 당선인)은 17일 “주민들이 보다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선거 기간동안 발표한 공약, 선거 과정에서 주민분들이 말씀해주신 의견 등 두루 검토해 반드시 순천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주요공약으로 ▲신대지구 공공부지에 공립어린이집 신설 ▲청춘창고 2호점 건립 ▲순천 해룡의 교육·문화 선도 ▲주민 대상 헬스 케어 시스템 도입 등을 약속했다. 

박 당선인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톡톡 튀는 정책을 개발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박 당선인은 전남도내 최연소(28세) 당선인으로 순천시의회 의원 다선거구(해룡면)에 6명이 출마하여 3명의 당선인 가운데 2순위자보다 15% 격차를 보인 33.27%의 득표율로 1순위로 당선됐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8/06/18 [06:5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