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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의원, “김재무 후보 예산 이끌어 올 적임자”
광양경제를 살려 낼 모든 자격을 갖춘 후보 선택해 달라 호소
 
박우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6일 “더불어민주당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는 광양경제를 살려 낼 모든 자격을 갖춘 후보”로 “이번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반드시 광양시장으로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박 의원은 이날 광양시 광양읍 5일장에서 열린 김재무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지지 유세에서 “4차산업 혁명시대가 오고, 로봇과 IT산업의 세상이 왔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업도시인 광양이 미래첨단 공업도시로 다변화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필요한 인재와 예산의 투입을 이끌어 올 적임자는 김재무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라는 문재인, 전남은 김영록, 광양은 김재무에게 맡겨 달라”며 “한반도에 부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에 광양시도 함께 하기 위해 김재무 여당 시장후보가 반드시 선택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김재무 후보가 광양보건대 정상화 추진과 광양항의 해양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공약했다”며 “광양시가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예산 확보가 필요하고 확실한 예산은 집권 여당 시장이 최고다. 다른 것은 필요 없다”며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김재무 후보 지지유세에는 프로복싱 전 세계챔피언 장정구, 전 동양챔피언이자 가수인 황충재, 탤런트겸 가수인 이동준씨 등이 참여해 박영선 의원과 함께 유세장에 나온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해 큰 호응을 받았다. 

 
기사입력: 2018/06/07 [11:2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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