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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식 무소속 전남도의원 후보‘장흥 소방안전타운 완성’공약
-장흥군민과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 주민밀착형 정책발표
 
조순익 기자
 
장흥군 제1선거구(장흥읍,부산.유치.장평.장동면) 기호7번 이충식 무소속 전남도의원 후보는 장흥군민과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장흥 소방안전타운 건립’의 주민 밀착형 정책을 발표했다.

정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2020년까지 무안 남악신도시 전남도청에 더부살이 중인 전남소방본부가 정남진 장흥군 장흥읍 원도리 옛 장흥교도소 배후부지 4만여 제곱미터에 청사 신축, 이전 계획이다.

전남소방본부 청사 장흥 이전사업은 이 의원이 10대 전남도의회 의정활동 중 전남도와 장흥군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사업부지 선정과 도비 예산확보를 하여 추진되는 것으로 지휘작전회의실, 본부 행정동을 비롯한 소방지휘 부서와 특수구조대, 장흥소방서, 119안전센터 등 소방현장 대응부서가 배치되어 전남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

아울러, 2017년 7월 개청한 장흥 소방교육대의 소방학교 승격을 위한 법정 교육시설과 인력, 장비 확보를 위한 예산지원 계획을 밝혔다. 이렇게 되면 상주근무 소방공무원 200여명과 연간 2만 여 명이 넘는 소방관계자가 장흥군을 찾아 침체되어 가는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여겨진다.

이충식 후보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소방역사와 안전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소방의 핵심거점 국책사업인 국립 소방박물관을 장흥에 유치할 계획”이라면서 “우드랜드와 물 과학관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상품을 발굴하여 연간 관광객 500만 명 시대를 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충식 전남도의원 후보는 지난 4년간 도의회 의정활동 중 열악한 소방공무원 근무여건 개선과 노후 소방장비 교체 등 소방정책분야의 대안을 제시하는 등 소방관의 눈물을 닦아주는 도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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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8 [02:3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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