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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 '2018년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
 
조순익 기자
 

청암대학교는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 산하 전남광역치매센터에서 지정하는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선정되어 청암대 청암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지난 17일 오전 11시 열린 현판식에는 청암대 서형원 총장, 이강두 부총장, 배영균 산학협력단장, 김성홍 교무처장, 최우진 입시학생처장, 국진선 사무처장, 정찬주 산학협력부단장, 간호학과 장숙희 교수, 뷰티미용과 윤오선 교수, 전남광역치매센터 고선주 사무국장, 문선하 직원, 장선미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암대는 전남 도내 4호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되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정규 교육과정으로 치매파트너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일조할 수 있게 됐다.

고선주 전남광역치매센터 사무국장은 “청암대학교가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대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지역사회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형원 청암대 총장은 “간호․보건 특성화대학인 본 대학이 도내 치매극복과 예방을 위한 파트너가 되었다는데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고 싶으며, 향후 우리 청암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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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1 [21:3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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