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경찰,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실 운영
 
박우훈 기자
 
광양경찰서 중마지구대(대장 이종운)는 5월 15일 광양시 중동 중마동주민자치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다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처법을 교육하였다.

이날 교육은 조재상 순경이 정부기관 사칭형, 납치협박형 등 사기유형별로 보이스피싱 피해사례 및 예방법이 담긴 자체 홍보안을 통해 주민 편의적 입장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를 함으로써 공감대 형성에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운 중마지구대장은“범인들은 가족 및 친인척의 이름 등 신상에 대한 내용을 파악해 맞춤형 수법으로 피해자에게 접근하고 있으니 만약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피해를 입었거나 이런 전화를 받았을 때 즉시 112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8/05/15 [10:5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