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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이연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박우훈 기자
 
광양지역 기초의원 선거구 가운데 최대 접전이 예상되는 '나'선거구(중마동)에 2번째 도전하는 이연철 예비후보가 14일 중마동 소재 자신의 선거사무소 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3시 개최된 개소식에는 김현옥 바른미래당 광양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하여 이정문 전 광양시의회의장,정경환 전 광양시의원 등 약 500여명의 각계 내빈과 지역민 들이 참석 이 예비후보를 열렬히 응원해 중마동 출신으로 2번째 도전하는 이 예비후보의 역량을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비록 지금은 바른미래당이 쉽지 않는 여건 이지만 그러나 앞으로는 바른미래당 같은 정당이 새롭게 거듭날 것이다. 며 “사심 없이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대가로 여러분의 평가를 받고 싶다”며 자신에게 힘과 용기를 싫어준다면 중마동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이 후보는 성황초등학교(28회)골약중학교(2회)(주)에이치제이 대표이사 전 중마동발전협의회장,현 중마동 동민의날 추진위원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기사입력: 2018/05/14 [17:3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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