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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무 광양시장 후보 ‘With 시민캠프’ 개소식 갖는다
 
박우훈 기자
 
김재무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가 10일(목) 오후 5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6.13지방선거 준비에 나선다. 


이날 개소식은 중동 시청로 e편한세상 2층 227호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더불어민주당 중앙 인사들과 이개호 전남도당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시사 후보, 순천, 여수, 곡성, 구례 후보자 및 핵심 당직자 등이 대거 참석해 힘을 실을 예정이다. 

김 후보는 개소식에서 준비된 광양시장으로서 앞으로의 각오 등을 밝히고 이후 “더불어 함께, 다시 뛰는 광양‘이라는 비전으로 각 분야별 7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김 후보의 승리를 위해 이개호 전남도당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 김두관 전 장관, 이인영 국회의원 등이 잇따라 방문해 격려하고, 최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광양을 방문해 광양보건대 정상화 대책 발표에 힘을 실어주면서 지역민심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기사입력: 2018/05/08 [13:4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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