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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진짜 문재인 핫라인과 함께 한다
-신정훈 후보의 지혜와 정책 공약 함께 실천해나갈 것
 
조순익 기자
 

장만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예비후보는 16일 신정훈 후보의 소중한 정책과 공약을 대폭 이식하는 등 전남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신 후보의 지혜와 능력을 모아 함께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만채 후보 선대본부는 이날 “신정훈 후보는 촛불혁명을 이루는데 누구보다 앞장섰고, 그 정신을 온몸으로 실천해온 진짜 문재인 대통령의 핫라인”이라며 “신 후보의 능력과 자질은 이미 전남도민과 당, 청와대에서도 인정을 받은 만큼 그와 함께 하는 것이 전남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선대본은 “경선 과정에서 진짜 문재인 대통령의 핫라인이 가짜 ‘문재인 팔이’에 밀리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며 “우리는 한전공대 유치 등 신정훈 후보의 훌륭한 공약과 정책을 장만채와 공동의 것으로 녹아내 더 이상 ‘가짜’가 설 땅이 없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특히 선대본은 “신정훈 후보는 에너지밸리·한전공대를 통한 중부권 250만 시대, 2030년 재생가능에너지 30% 달성과 임기내 반값 전기료를 실현, 화순·나주·장흥으로 이어지는 생물의약산업벨트 정착 등 신선하고 파격적인 중부권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며 “신 후보의 이 같은 공약 뿐 아니라 그의 지혜와 소신, 능력이 번뜩이는 실천 가능한 다른 많은 공약들도 전남발전의 자양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앞서 지난 15일 “전남도민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분들의 열렬한 지지 덕분에 6·13지방선거 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 경선 결선 여론조사에 진출했다”면서 “민주당 입당 이후 보름여 만에 일궈낸 일로 정치권의 기득권 공방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저의 진정성이 결국 이를 극복했습니다. 모두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 덕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장후보는“결선 여론조사에서도 지금까지처럼 공약과 진정성으로 승부로 사랑하는 민주당 당원으로서 아름다운 원팀 경선을 하겠다”며 “문재인 대통령님과 민주당에 누가되는 네거티브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성원 부탁했다.

아울러 “100원의 행복마을 등 저는 전남을 새롭게 바꿀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많은 공약을 준비했다”면서 “(장만채)제가 전남도지사가 되면 모든 공약을 반드시 실현해 잘사는 전남을 만들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    15일 오후 4시 목포신항에서 열린 세월호 희생자 4주기 추모행사에 차석한 장만채 후보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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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10:1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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