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천시, 주암 궁각마을 ‘유기농 생태마을’ 공모 선정
-농림부 주관,‘유기농 6차 산업기반 조성’ 농촌의 새로운 활력 기대
 
조순익 기자
 
순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8년 유기농 생태마을’육성사업에 공모하여 주암면 궁각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친환경을 적극 실천하는 유기농 선도지역을 발굴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하여, 유기농업 확산과 유기농업 체험장, 농촌관광 등 도·농 교류 촉진으로 주민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공모에 선정된 주암면 궁각리는 오색미, 토종종자 적토미와 같은 특수벼 등 친환경 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유기농 생태마을 지정으로 친환경 확대와 마을 활력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유기농업 확산을 위한 주민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무항생제 퇴비 발효장, 유기농자재 제조 교육장, 친환경농산물 전시·판매장, 체험시설 등 유기농업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며,“도시소비자 수확체험 팜파티, 트랙터 꽃길 드라이브, 유기농 직거래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농민과 소비자가 상생할수 있는 6차 산업 성공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8/04/15 [21:0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