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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운영협의회 개최
4월 13일 월드마린센터서... 45개사 애로사항 및 주요 현안사항 논의
 
박우훈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방희석, 이하 공사)는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운영협의회’를 13일 월드마린센터 14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14일 월드마린센터에서 배후단지 입주기업 운영협의회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운영협의회는 공사와 입주기업간의 소통을 강화함으로서 기업 활동에 따른 불편사항을 파악해 해소방안을 강구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공동 협의하기 위해 구성·운영되고 있다.   

협의회 회원은 광양항 동측 및 서측배후단지 입주기업 45개사와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광양시, 공사 등 유관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그 동안 상호간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광양항 내에서 상생발전에 많은 역할을 해 온 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2018년 공동시설 운영방안과 자유무역지역인 배후단지 입주기업의 입주계약 관련 유의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배후단지 내 물류창고의 의무 보험 가입 설명 등을 논의하였다.    

공사 측은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운영협의회를 통해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들이 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하여 광양항 물동량 300만TEU를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4/13 [16:2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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