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흥군보건소, 2018 꿈나무 튼튼 건강교실‘ 힘찬 출발 ’
-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어요
 
조순익 기자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20개소에서 미취학아동 650명을 대상으로 ‘2018 꿈나무 튼튼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꿈나무 튼튼 건강교실은 보건소 치과공중보건의, 운동처방사 그리고 영양사가 한팀을 이루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구강검진과 불소도포, 유아운동 그리고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구강모형을 이용한 올바른 잇솔질 방법․실습과 아동 비만과 편식예방을 위한 운동․식습관 교육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시청각 교육과 직접 제작한 교육책자 등을 이용,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의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만족시켜 아동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의 건강생활 실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어린이를 통해 가족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나무 튼튼 건강교실은 매년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신청으로 운영된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8/04/12 [23:1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