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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관광지 2개소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
 
조순익 기자
 

곡성군은 오는 13일부터 도림사오토캠핑장과 섬진강기차마을 증기기관차에 공공 와이파이 존을 추가 구축해 관광객과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지난해까지 섬진강기차마을, 기차마을전통시장, 레저문화센터 등 10개소 다중이용 공공장소에 공공 와이파이 존을 구축해, 관광객과 군민들이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하고 있다.

군은 이번 와이파이 확대 구축으로 곡성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군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군의 이미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공와이파이가 구축된 장소에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휴대용단말기에서 ‘Gokseong WiFi FREE'에 접속하면 이동통신사 및 통신비에 구애받지 않고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무선 인터넷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며 “관광객들이 통신요금 부담 없이 마음껏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 인프라 확대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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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2 [22:2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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