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천시, 안전한 순천 만들기에 총력 ‘급경사지 선제적 정비’
 
조순익 기자
 

▲ 경사지 정비    
순천시는 경사가 심해 붕괴가 우려되는 위험지역의 주택 철거와 경사면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년에는 해룡면 신성,상내 2개 지구를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국비예산 10억원을 확보하여 조곡동과 승주읍 위험지역 2개소를 선정하여 6월까지 사업완료 예정이다.

순천시는 국비와 시비 20억원을 배정하였디. 우선 조곡동 이수중학교 하부 정비에 12억원을 배정하여 계단식 옹벽 49m 설치와 사업지 인근 위험 주택 7동을 이전할 계획이다. 또한, 승주읍 도정리 축내마을 경사지에 대하여 8억원을 투입하여 옹벽 80m를 설치하여 재해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차재하 시 안전총괄과장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재난에 대비해 인명 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국비확보를 통한 정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8/04/11 [21:0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