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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청 여자볼링팀, 전국대회 금메달 획득 쾌거
- 이미소 선수 금메달, 김진영 선수 동메달 획득
 
조순익 기자
 

제37회 대한볼링협회장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고흥군청 소속 이미소 선수가 총점수 1,419점을 획득해 여자일반부 개인전 금메달, 김진영 선수가 1,358점을 획득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에 메달을 획득한 이미소, 김진영 선수는 고흥산업과학고를 졸업 후 고흥군청 여자볼링팀에 입사하여 활동해온 지역출신 선수로 꾸준한 자기관리와 훈련을 통해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왔으며, 지역 볼링꿈나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아울러, 고흥군청 여자볼링팀은 창단 2년을 맞이한 신생팀이지만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전남도대표 및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되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우수 볼링팀으로 그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광양시 소재 메카볼링장 일원에서 전국 초․중․고․대학교 및 남․녀 일반부 등 1,000여 명이 출전하여 경합을 벌였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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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0 [22:1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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