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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산림조합상조 가입자 3만 ‘돌파’
-숲처럼 편안한 SJ산림조합상조, 정직과 신뢰의 서비스로 영업 개시 10개월 만에 국민 품에 안착
 
조순익 기자
 
SJ산림조합상조가 상조서비스 개시 10개월만인 2017년 12월 28일, 3만 가입자 돌파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SJ산림조합상조는 대한민국 장례문화의 변화를 선도하고 수목장림을 비롯한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 8월 29일, 산림조합이 100% 출자하여 설립하여 2017년 3월 영업을 시작한 상조회사이다.

SJ산림조합상조의 가입자 3만 돌파는 그동안 산림조합이 대한민국 대표 협동조합으로 국민과 함께 우리 산림을 푸르게 가꾸어온 노력과 서민 전문금융기관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애환을 나누고 지역사회를 위해 펼쳐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 그동안 산림조합이 쌓아온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이루어낸 성과이다.

또한, 산림조합중앙회 노사를 비롯한 회원조합 등 전임직원들이 상조사업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은 결과이며 상조사업 활성화를 위해 유관 기관들과의 전략적 MOU 체결 등 다양한 가입 채널 확보에 주력해온 결과이다.

SJ산림조합상조는 3만 건 신규 가입자 달성을 통하여 2018년 신규 회원 5만 건 달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을 안정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보여진다.

전국 광역권과 시군구별 조성 예정인 수목장림과 연계한 자연 친화적인 장례서비스를 제공, 2018년 누적 회원 8만 건 수준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신뢰를 바탕으로 정직한 상조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SJ산림조합상조는 지난 해 12월부터는 하나투어와 함께하는 여행서비스를 런칭하여 상품의 다양화와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있으며, KEB하나은행과의 업무 제휴로 은행 신탁상품 장례서비스 제공 등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아가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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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5 [07:3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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