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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교육청, 나눔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신년맞이
 
조순익 기자
 

곡성교육지원청은 3일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곡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가정환경이 어려운 초‧중‧고 학생들이 생활하는 “큰사랑그룹홈”을 방문해 훈훈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힘든 여건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와 온정의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종택 곡성교육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웃음을 잃지 않는 어린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앞으로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키우는 곡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매년 명절, 연말연시 등에 어려운 이웃과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을 위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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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4 [12:0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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