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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2018년 신년 시무식 개최
-광주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찰이 될 것 다짐
 
조순익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은 2일 지방경찰청 빛고을 홀에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무술년(戊戌年)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배용주 광주경찰청장은 이날 오전 10시 신년사를 통해 “무술년 새해를 맞아 안전한 광주, 행복한 시민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묵묵히 일하는 광주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배용주 광주경찰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지휘부는 경우회, 참전유공자회 및 경찰유족회와 함께 남구 양림동 소재 ‘경찰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순국선열 및 순직경찰관의 넋을 기리며, “광주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찰이 될 것”을 다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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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2 [13:4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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