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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코칭스텝 선임 완료
 
조순익 기자
 

전남드래곤즈(사장 신승재)는 유상철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텝 선임을 완료했다.

전남드래곤즈(사장 신승재)는 2018시즌 ‘유비’ 유상철 감독을 보좌할 수석코치로 민경민 숭실대 코치를, GK코치에는 이호진 울산대 GK코치를 선임했다. 

민경인 수석코치는 2014년 숭실대 코치를 시작하면서 숭실대를 U-리그 권역별 리그에서 매년 우승과 준우승을, 2017년 춘계대학연맹전에서 우승을 하는 등 젊은 선수들과의 호흡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도력을 높이 평가하여 유상철 감독이 수석코치로 영입했다. 

민 수석코치는 수원공고-고려대 졸업, 성남일화 2002~2003, 신우전자축구단 플레잉코치 2005~2009, 파주고 코치 2012~2013, 숭실대 코치 2014~2017년에 역임했다.

이호진 GK코치는 2002년 신흥중학교 중퇴 후 안양 LG에 입단하여 2004년부터 2010년까지 독일 베르더 브레멘 U-17, U-20, U-23까지 활약했으며, 2015년부터는 울산대에서 GK코치로 유상철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이 GK코치는 신흥중 2002 중퇴, 브레멘 U-17 & U-20 & U-23, 2004~2009, 양주시민축구단 2011, 청주직지FC 2012~2013년에 역임했다.

기존 김효일 코치는 그대로 유임하기로 했다.

유상철 감독은 신임 코칭스텝과 함께 11일 오후 선수단과 상견례 후 훈련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13일까지 광양에서 훈련 후 1월 초까지 휴가를 떠난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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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2 [22:3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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