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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부착 ‘자긍심 고취’
- 2018년까지 국가유공자 3500세대 부착
 
조순익 기자
 

순천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3500세대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사업을 추진한다.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올해 360세대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3500세대 전 대상에게 부착하게 된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5일 행동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이 모 씨(남, 70세) 집을 직접 방문하여 보훈단체장과 이웃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명패를 달아 드렸다.

조 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감사의 마음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국가의 유공자의 집 명패를 제작했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과 예우 증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보훈단체와의 정기적인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할 계획이며, 처우개선을 위한 시책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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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5 [21:2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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