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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김재무 위원장, 여성 권익보호 공로 감사패 받아
김재무 위원장 “양성평등의 문화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당위의 문제”
 
박우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양,곡성,구례지역위원회 김재무 위원장은 29일, 오후 1시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전라남도 여성대회에서 여성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재무 위원장은 여성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 양성평등실현을 위해 헌신적이고 열성적인 노력을 경주했을 뿐만 아니라 여성이 행복한 사회 실현을 위해 그 공적이 크므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형선 전라남도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위원장은 “양성평등의 문화를 만들어 내는 일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며,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마땅히 해야 하는 당위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면서 “여성계의 발전과 사회 참여확대, 기회의 균등을 통한 양성평등의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전남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 이형선 회장을 비롯한 전남 여성지도자, 허강숙 전남도 여성정책관, 전남도의회 임명규 의장과 도의원,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광양 강정일 도의원, 김태균 도의원, 이용재 도의원, 시․군여성의원 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의롭고 차별없는 사회, 여성이 주도한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기사입력: 2017/11/30 [15:3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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