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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1금고 NH농협은행. 2금고 KEB하나은행’ 확정
 
조순익 기자
 
순천시는 NH농협은행을 제1금고로, KEB하나은행을 제2금고로 선정했다.

금고지정심의위원회는 지난 6일 위원회를 열어 신청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전성,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주민 이용편의성, 금고업무 관리 능력, 지역사회기여 및 시와의 협력사업 5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순천시 금고 약정 기간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이다. 제1금고 NH농협은행은 일반회계, 기타특별회계, 기금회계를 맡고, 제2금고 KEB하나은행은 공기업특별회계를 담당한다.

올해 순천시 예산 규모(1회추경)는 일반회계 9524억원, 특별회계 1978억원, 기금 541억원으로 총 1조2400억원이다.

순천시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라 1순위 NH농협은행을 1금고로, 2순위 KEB하나은행을 2금고로 지정하고 이달 말까지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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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8 [23:5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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