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천만국가정원, 대규모 국화정원 조성으로 ‘가을맞이’
-추석 연휴 98만여명 순천관광 그중 국가정원과 순천만에만 68만5천여 명 찾아..갈대작품전시, 이색적인 가을꽃 등 볼거리 풍성
 
조순익 기자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에 가을 정원갈대축제와 연계한 ‘국화정원’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국화정원은 순천의 핵심 키워드인 ‘행복’을 주제로 순천만의 바닷물이 차오름을 반복하듯이 꿈, 사랑, 추억이 행복으로 차오르는 모습을 담아 연출했다.
특히, 대형 달 조형물을 비롯한 행복을 표현하는 하트, 액자, 핑크박스 등 호기심을 이끄는 다양한 소품을 많이 활용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또한, 국제습지센터에서는 ‘갈대왈츠’라는 주제로 순천만 갈대 사이로 바람이 전하는 음악에 따라 춤을 추는 모습을 표현한 갈대 드레스, 갈대 아치, 갈대 볼 등의 작품을 전시중이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순천지역에 98만여명이 주요관광지에 유료입장으로 순천시는 입장료 수입만 22억 원을 올렸으며,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에는 68만5천여 명이 유료입장하는 등 현재 국가정원 내 25,000㎡ 규모에 코스모스와 분홍쥐꼬리새(뮬렌버기아)를 연출하여 분홍빛 꽃물결이 한창이고, 주요 동선변에도 가을꽃을 연출하여 관람객 맞이로 분주하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7/10/12 [19:5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