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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석곡농협, 유기농 백세미 개발 판매로‘농가소득 우수사무소’ 수상
 
조순익 기자
 

곡성군 석곡농협(조합장 김재경)이 유기농 백세미 개발 판매로 농가소득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 ‘농가소득 우수사무소’로 선정되어 지난 10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수상을 했다.

유기농 백세미는 2016년에 계약재배한 500톤 매입 시 쌀값 폭락으로 인해 시름에 잠겨있던 농업인들에게 공공비축매입가에 3천 원을 더한 48,590원을 지급하였고 추석 전에 2016년산 백세미 판매가 성공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29일 3천원을 추가 지급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김재경 조합장은 “첫 걸음을 시작한 백세미로 이처럼 큰상을 맡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백세미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한승준 전무는 “석곡농협 백세미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님이 주창하신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달성하는데 함께 할 수 있어서 수상의 기쁨이 배가 된다”면서 “추석 선물용으로 준비한 햅쌀 또한 모두 판매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 조기 달성을 이룰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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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22:0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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