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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주암면, ‘제17회 면민의 날 및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 개최
-상사면, ‘제13회 면민의 날 기념’ 행사 가져
 
조순익 기자
 

순천시 주암면은 개천절인 지난 3일 주암댐 수중보 잔디운동장에서 ‘제17회 면민의 날 및 제 21회 노인의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암발전추진위원회와 주암면노인회 주관으로 추진위 이길운 위원장, 조방훈. 하문규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권영채 주암면 노인회장을 비롯한 지역어르신, 순천시의회 임종기 의장, 순천시 박종수 안전행정국장, 박동수 도의원, 김재임. 박용운 시의원, 김태옥 주암면장, 조만규 주암면 이장단협의회장을 비롯한 이장단, 지역민. 귀성객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식전행사, 기념식, 배구. 윷놀이. 승부차기 등 체육 및 민속행사, 축하 공연 등이 펼쳐졌다. 

특히, 박지원 국회의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행사가 추석명절 전날인 관계로 많은 지역민들이 함께하지 못해 여운을 남겼다.  
또한, 상사면도 이날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13회 상사면민의 날’ 행사를 가졌다. 

상사면민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공동위원장인 서숙자 상사면장, 서정진 시의원 , 강점수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직능단체협의회,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주암면 인구는 현재 3,585명이며, 상사면은 25행정리 31개 자연마을에 현재 인구 2,989명이 거주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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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9 [11:2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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