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천만국가정원에 찾아온 ‘핑크뮬리’
- 분홍빛 억새인 ‘핑크뮬리’ 단지 조성으로 장관 이룬 ‘핑크빛 가을’
 
조순익 기자
 

순천만국가정원에 5천여㎡ 규모로 조성한 핑크뮬리(뮬렌베키아)가 군락을 이뤄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핑크뮬리는 분홍빛 꽃을 피워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끄는 억새로 유명하며,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식재 규모를 확대하여 조성했다.
 활짝 핀 핑크뮬리는 추석 연휴까지 절정을 이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연휴를 즐기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7/09/28 [15:3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