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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의 전남지식재산센터,디딤돌 사업으로 지식재산 기술창업 육성한다
올해 창업예정자 우선대상, 특허비용 보조..지식재산 멘토링, 사업화 컨설팅, 특허출원 등 맞춤형 지원..우수 아이디어를 받치는 디딤돌 시스템
 
조순익 기자
 
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 전남지식재산센터(이하 전남센터)가 지역의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2017년도 IP(지식재산) 디딤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우수아이디어를 보유한 개인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아이디어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구체화 작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기술화하여 최종 특허출원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창업예정자를 우선으로, 선정 아이디어에 한해 특허출원비를 지원하며, 이 중 신규창업과 매출액 등을 바탕으로 성과를 도출하고, 그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지역의 IP(지식재산) 유니콘 기업으로 양성시킨다는 계획이다.

사업안내 및 접수는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에서 확인가능하며, 접수방법·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전화(061-242-8587)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전남센터는 특허청과 전남도의 지원으로 매년 지역소재 중소기업의 성장단계 및 IP(지식재산) 역량에 따른 단계별·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ripc.org/jeonnam)를 참고하면 된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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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8 [09:4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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