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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의 전남지식재산센터, ‘전남지역 무료변리상담’ 지원
 
조순익 기자
 
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오는 24일 전라남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위치한 전남지식재산센터에서 공익변리특허상담센터의 이종협 변리사를 모시고 무료변리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료변리상담은 지역의 개인발명가나 경제적, 지역적인 이유로 인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상담이 곤란한 민원인들을 위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상담은 특허의 출원, 심사, 등록, 심판, 분쟁 등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종합적인 민원상담 뿐만 아니라, 선행기술조사를 통해 특허 등록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에 대한 서류작성(명세서, 의견서, 보정서 등)지원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계속해 서부권 지역에서는 남악에 위치한 센터에서 동부권 지역에서는 전남지식재산센터 순천지소에서 1회 무료변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수요가 많은 달은 변리상담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며, “무료변리상담을 통해 지역발명가들에게 출원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직접 상담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애로사항을 무료로 신속하게 도움 받아 지식재산권을 창출하고 보호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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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08 [21:3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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