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제철중,제38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우승’
 
조순익 기자
 

▲ 전남 U-15 광양제철중 우승    
전남드래곤즈 U-15 광양제철중학교가 제 38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남 U-15 광양제철중은 24일 오전 11시 경남 김해시 일원에서 펼쳐진 제 38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함창중(상주상무 U-15)을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승리하며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최우수감독상에는 광양제철중 이제승 감독, 또한 최우수선수상에는 신태영 선수, 수비상에는 맹진서 선수, 페어플레이어상에는 최성진 선수 등 광양제철중 선수들이 선정됐다.

최우수감독상을 받은 전남 U-15 광양제철중 이제승 감독은 “선수들과 동계훈련기간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면서 “이렇게 첫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게 된 것은 잘 따라준 선수들 덕분이다”고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또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구단과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3월부터 시작하는 주말리그도 잘 준비하여 왕중왕전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7/02/24 [20:2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