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목포상의 전남지식재산센터,글로벌 IP기업 육성사업 신청접수
2월 3일까지 총 11개 기업 선정
 
조순익 기자
 
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 전남지식재산센터(이하 전남센터)가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17년도 글로벌 IP 기업 육성사업”의 지원기업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예정인 전남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정기업은 최장 3년간 지식재산권 맞춤형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으로는 해외권리화, 선택형 IP, 특허기술 시뮬레이션, 맞춤형 IP맵, 특허&디자인 융합, 비영어권 브랜드개발 등이 있으며, 센터의 컨설팅을 통해 연간 7천만원 이내에서 기업에 맞는 세부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기한은 2월 3일 오후 6시까지 전남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jeonnam)에서 가능하며, 접수방법 및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전화(☎061-242-8587)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해당사업은 2008년부터 전남센터를 통해 선정된 IP 스타기업도 신청이 가능하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7/01/17 [00:2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