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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 여자 천하장사씨름대회, 구례군청 조현주 선수 천하장사 등극
 
조순익 기자
 

▲ 천하장사에 등극한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 소속 조현주 선수가 황소트로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 통합씨름협회
제8회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여자씨름의 발상지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 소속 조현주 선수가 같은 팀 이다현 선수를 2:0으로 제치고 전국 여자 천하장사에 등극했다.
▲ 우승 축하 꽃가루가 날리는 가운데 천하장사에 등극한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 소속 조현주 선수가 황소트로피를 들고 있다 © 통합씨름협회
이번 대회에서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은 매화급, 국화급, 무궁화급과 천하장사를 모두 석권해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독보적인 씨름단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 천하장사에 등극한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 소속 조현주 선수가 서기동 구례군수의 이마에 기쁨의 뽀뽀를 해주고 있다.© 통합씨름협회     
 
▲ 천하장사에 등극한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 소속 조현주 선수가 서기동 구례군수로부터 여자 천하장사 인증서를 전달받고 있다. © 통합씨름협회    
 
▲ 천하장사에 등극한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 소속 조현주 선수가 관중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있다.© 통합씨름협회         

▲ 여자 제8회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 천하장사 결승전에서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 소속 조현주 우승 세러머니     © 통합씨름협회         

 
▲ 천하장사 결승전에서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 소속 조현주 선수가 같은 팀 이다현 선수를 2:0으로 제치고 천하장사에 등극했다© 통합씨름협회        
▲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 소속 조현주 선수가 같은 팀 이다현 선수를 2:0으로 제치고 천하장사에 등극© 통합씨름협회        
▲ 조현주 선수가 같은 팀 이다현 선수를 2:0으로 제치고 천하장사에 등극하는 순간 기쁨의 눈물을 닦고 있다.© 통합씨름협회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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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04 [23:2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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