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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기업, 사랑나눔 복지재단에 후원금 전달
이웃돕기에 지속적인 관심 보일 것
 
박우훈 기자
 
(재)광양시 사랑나눔 복지재단(이사장 문승표)에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지역 기업에서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기업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좌측부터 전남기업 이경훈, 장영모, 정남균 대표, 이경기 재단사무국장, 정명진)

 광양시 태인동에 자리 잡고 있는 전남기업(주)(대표 정남균)은 지난 13일 사랑나눔 복지재단을 방문,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남기업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훈훈함이 더해지고 있다. 

정남균 대표는 이날 성금을 기탁하면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써 소외이웃을 돕기 위해 방법을 찾던 중 ‘저소득 명절 함께 보내기 사업 및 사랑의 쌀 지원 사업’을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비록 적은 정성이지만 이 성금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와 함께 “임직원이 동참해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2차적인 지원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재)광양시 사랑나눔 복지재단에서는 아름다운 기업의 후원을 비롯하여 각계각층에서 모아진 성금으로 2009~2010년 사회복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지역 사회복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하여 신규 대상자 발굴 및 사회복지프로그램의 개발에도 점증적으로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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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7/14 [10:3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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