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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ATM 영업시간 1시간 연장
3월부터 우체국 자동화기기(ATM)의 평일 영업시간이 1시간 늘어난다.
 
이동구 기자
 
전남체신청(청장 김치동)은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시작되는 우체국금융 자동화기기의 영업 마감시간을 3월 2일부터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로 1시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체국 금융 이용자들의 영업시간 내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다만 토요일은 ‘오전 8시30분~오후 1시30분’이던 영업시간이 ‘오전 8시30분~오후 2시’로 30분 연장된다. 

현재 우체국 금융 이용자가 영업시간 내에 우체국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을 인출하면 수수료가 면제된다. 그러나 영업시간이 지난 뒤 현금을 인출하면 500원의 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또 영업시간 내에 우체국 자동화기기를 통해 계좌이체를 하면 수수료가 없지만 영업시간 외에는 400원을 내야 한다.

체신청 관계자는 “다른 은행과의 형평성과 이용자 패턴에 맞는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영업시간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09/02/25 [17:2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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