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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기네스 레코드’ 제도 운영
개인 및 단체의 최고 기록 보유자를 선발하고 관리하는 제도
 
박우훈 기자
 
직원 자긍심 고취와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 위해 3월부터 실시
 
광양제철소는 2009년 3월부터 부문별 최고 기록 보유자를 선정, 기록하는 ‘광양제철소 기네스 레코드’ 제도를 운영한다.
 
최근, 글로벌 경제위기로 창사 이래 첫 감산체제를  맞아 위축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내가 최고다'라는 자긍심 고취를 통해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고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단체 및 직원을 선발, 기록 관리하는 제도이다.
 
6명으로 구성된 ‘기네스 레코드’ 운영위원회 (위원장 공윤찬 행정부소장)는 최근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기네스 레코드’ 제도의 운영방안과 분야별 항목을 선정, 향후 추진일정을 논의 했다.
 
‘기네스 레코드’운영은 개인분야와 단체분야등 2개분야로 구분, 총 100여개 항목으로 운영된다.
 
개인별로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고 합리적으로 검증이 가능한 혁신,학습,취미,건강,휴먼,기타 등 6개 부문에서 ‘최다 제안건수’, ‘외국어 최고점수’, ‘마라톤 최고 기록’, ‘최다 봉사시간’등 30개 항목을 개인분야로 선정하고, 단체분야로는 광양제철소 에서 현재 운영중인 ‘평일 계획대비 증산율’, ‘제품창고 자동화율’ 등 70개를 선정했다.
 
광양제철소는 오는 3월 처음으로 실시되는 ‘기네스 레코드’ 제도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학습동아리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관리 할 예정이며, 기록 보유자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해 격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우훈: 전남조은뉴스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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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2/16 [14:2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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