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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이서진과의 결혼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한준호 기자
 
 
김정은과 이서진은 공식 연인 사이다.

그렇다면 과연 두 사람의 궁합은 어떨까. 혈액형이 o형인 김정은에 비해 이서진은 a형이다. 혈액형으로만 보면 최고의 궁합. a형 여자와 o형 남자 혹은 o형 여자와 a형 남자는 이상적인 커플이라는 속설이 있다. 김정은 역시 이에 대해 수긍했다.

“실제 주변 사람들 이야기도 그렇고, o형 여자들이 a형 남자들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 같아요. 저도 이서진씨의 세심함과 섬세함에 매력을 느껴요. 강한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여린 부분이 있는 게 a형 남자의 특징인데 o형 여자들이 좋아하는 부분이죠.”

서로 자연스럽게 이끌린 것 같다는 김정은에게 결혼 역시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김정은은 결혼계획이 딱히 잡혀 있지 않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이 좋다는 입장이었다.

“결혼이란 게 성사되려면 그냥 자연스럽게 물흐르듯이 이뤄지더라고요. 딱히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무슨 운명처럼 자연스럽게 결혼에 골인하는 것 같아요.”

김정은과 이서진 둘 다 혈액형으로만 보면 좋은 궁합이다. 과연 두 사람이 올해에 갑작스레 결혼하게 될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기사입력: 2008/01/04 [15:4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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