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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心 유혹하는 연분홍 나리꽃
 
정연철 기자
 
함평군 나산면 도로변 가꾸기 사업으로 가로공원 조성

▲활짝핀 나리꽃 무리에서 동심에라도 젖어보는지...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화창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함평군 나산면이 도로변 가꾸기 사업으로 조성해 놓은 가로공원에 연분홍 나리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백합목 백합과 여러해살이 꽃인 나리꽃은 꽃말이 '깨끗한 마음' 으로 6~7월에 꽃을 피우며 노랑, 하양, 주홍색 등 색상은 물론 하늘나리, 말나리, 땅나리, 털중나리 등 종류가 다양하다.  

최현숙(28,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촌동)씨는 "꽃이 아름다우면서도 향기도 좋다" 면서 "꽃말이 깨끗한 마음이어서 인지 나리꽃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청순해지는 느낌이 든다." 고 말했다. 


 

 
기사입력: 2007/06/27 [17:1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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