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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유소년(-15세)축구 4․25팀 대승
 
이승길 기자
 
 
▲경기가 끝난 뒤 북한선수들과 강진중학교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남 강진군에서 개최된 강진군 초청 동아시아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전 경기인 북측 대표팀과 강진중학교와의 경기에서 헤트트릭을 기록한 김주성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북한이 5-1 대승을 거두었다.

강진군 초청 친선축구대회에 참가한 북한 대표팀은 선수와 임원 34명이며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남북체육교류협회(위원장 김경성)가 주최하고 강진군(군수 황주홍)이 주관했다.

이번 대회는 광복이후로는 처음으로 북한 유소년선수들이 축구경기를 갖는 뜻 깊은 대회로 남도 끝자락 강진군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남북교류의 새로운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 이모저모
 
▲북한유소년축구팀과 강진중학교와의 경기에서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

▲강진중학교 골문 앞에서 북한 12번 홍기호 선수가 골키퍼를 제치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
▲북한 유소년 팀 16번 김주성선수가 강력한 오른발 발리슛을 시도하고 있다.     ©
▲북한 7번 문 혁선수와 강진중 18번 이요권선수가 볼을 다투고 있다.     ©
▲헤트트릭을 기록한 북한 16번 김주성선수가 왼발슛을 날리고 있다     ©



 
기사입력: 2007/06/04 [21:3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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