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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꿈나무 “제5회 순천교육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순천남초등 우승
 
[순천]조순익 기자
 
▲우승을 찾지한 순천남초등 선수.정철규 교장(우측 두번째) .김대종(왼쪽 뒤줄 세번째) 지도교사  및 임영은(우측 첫번째) 순천교육장  등 기념촬영   © 조순익 기자

[순천=조순익 기자]   순천교육청(교육장 임영은)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2일간) 순천중앙초등학교 잔디구장에서 “제5회 순천교육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순천시축구협회(회장 김종욱)가 주관하여 11개 학교 팀이 참가하여 열전을 치른가운데 순천남초등학교(교장 정규철, 지도교사 김대종)가 우승을 차지 했다. 

이번대회에 11개 학교가 참가하여 전년도 준우승팀 순천남초등과 전년도 우승팀 성동초등학교(교장 김정진,지도교사 임태인)을 준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이기고 결승에 오른 봉화초등학교(교장 박치주,지도교사 김기수)가 맞 붙은 결승에서 3:1로 순천남초등이 승리하여 우승했다. 

우승을 차지한 순천남초 주장 임채빈(5년)선수는 “우승해서 기쁘고, 좋아요”라고 하였다.이날 결승에서 선취골과 추가골을 넣은 허광언(4년)선수는 “좋아요”라는 한마디에 우승과 골을 넣은 기쁨을 표현했다. 

순천남초등 지도교사 김대종은 “일단 기쁘고, 아이들이 하고자 하는 투지가 오늘의 결과로 나타났다. 짧은 연습시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의지가 강해서 오늘 우승을 찾지했다”며 우승의 기쁨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한편, 최우수선수상은 임채빈(순천남초5년),득점상은 허광언(순천남초4년),우수선수상은 장재철(봉화초4년) 지도자상은 김대종(순천남초) 등이 수상했다. 

▲순천남초등(파랑색)이 봉화초등(흰색) 문전 앞에서 골 넣는 순간     © 조순익 기자
▲준 우승을한 봉화초등 선수 및 박치주(뒤쪽 5번째)교장, 김기수(맨우측) 지도교사  등     © 조순익 기자
▲ 3위한 성동초등 선수 및 임태인 지도교사 기념촬영    © 조순익 기자
 
그리고, 오늘(19일) 오전(10:00)부터 "제4회 조광기쟁탈 조기 축구대회"가   팔마종합경기장에서 32개팀(1,500인)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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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5/19 [08:4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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