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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우수고교 초청 야구대회 광주일고 준우승
 
편집부
 
여수시가 최근 동계전지훈련중인 전국 우수고교 초청 야구대회를 치른 결과 광주일고가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5일 여수시에 따르면 광주일고(감독 허세환)는 최근 여수진남체육공원 야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우수고교 초청 야구대회 결승에서 경기 성남서고에 5대1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대회 3위는 효천고와 제주관광산업고가 차지했다. 성남서고는 송상욱 감독의 지휘아래 지난해 대통령기 야구대회 등에서 8강에 진출했다. 광주일고는 초고교급 투수인 정찬헌과 주장 이철우 선수가 소속돼 있다.

이번 대회는 광주일고를 비롯해 서울고, 성남서고, 세광고, 효천고, 제물포고, 전주고, 제주관광산업고 등 전국 8개 학교 320명이 참가했다. 

 한편 지난달 여수에서 동계전지훈련중이던 축구팀 11개가 참여한 가운데 축구리그전을 벌여 이천중과 제물포중, 군산제일중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여수에서 올 겨울 전지훈련을 했거나 하고 있는 팀은 모두 16개종목 116개팀 2천161명이다. 시는 이들을 위해 경기장 사용료를 전액 감면했고 셔틀버스 지원, 숙박업소 및 음식점 예약을 대행했다.





 
기사입력: 2007/02/05 [15:0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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