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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런 겨울국화
 
서부취재본부
 
강진군 작천면 삼당리. 

900평 넓은 국화하우스 안에서 며느리가 노부부를 모시고 시장에 출하할 소국(大菊)을 수확하느라 여념이 없다.

▲     © 국화를 수확하고 있다.

  다른 비닐하우스보다 더 넓은 것 외에도 3미터가 넘는 높이를 자랑하는 송영재(작천 삼당, 45세)씨 국화하우스는 높이만큼이나 쾌적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어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준다. 

▲     ©가격이 다소 떨어져 걱정이지만 활짝 핀 국화만 보면 마음이 푸근해진다는 이화선(33세, 작천 삼당)씨가 갓 따낸 탐스런 국화를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작천과 칠량의 2.9ha 면적에서 재배되는 강진의 국화는 대국과 소국이 재배되고 있는데 16농가가 연간 2천속을 생산해내고 있다.

 
기사입력: 2007/01/10 [11:0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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