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도“주부명예기자 워크숍 및 문화탐방” 행사 열려
 
전영태
 
▲전라남도명예기자워크숍     © 전영태
전남도는 23일 주부명예기자 워크숍 및 문화탐방 행사가 23~24일 2일간 신안군 증도면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성대히 열렸다.

주부명예기자의 소양함양과 운영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도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제고시키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배양자 전남도 공보관을 비롯한 주부명예기자, 전남도 관계 공무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 날인 이날 배양자 전남도 공보관의 도정현황 설명에 이어, 초청강사인 김성재 씨와 김준 씨가 각각 ‘도정홍보와 기사작성’, ‘관광자원으로서 섬의 생활문화’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와 관련, 배양자 전남도 공보관은 “앞으로 도정 홍보요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권역별 소그룹을 활성화해 자율적인 활동방안을 모색하는 등 보다 더 내실 있고 알차게 운영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행사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갯벌생태전시관 및 태평염전, 신안해저유물 발굴기념비, 무안 초의선사 기념관 답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론직필로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겠습니다......
[ 기사제보 : jyt1777@paran.com ]
 
 
기사입력: 2006/11/23 [15:4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