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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준비 한창인 순천 '힐사이드C.C"
 
김학수 기자
 

▲ '힐 사이드c.c\' 야경     © 김학수   기자
 
▲    '힐 사이드c.c\' 야경     © 김학수 기자

10월중 오픈을 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순천시 별량면에 있는 힐 사이드(hill side c.c대표 김종훈) 골프장이  2005년4월 공사를 시작하여 1년5개월만에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힐사이드 골프장은 남도의 명소 순천만과 여자만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환상적인 코스로 만들어져 있어 벌써부터 골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사계절 온화한 기온과 천혜의 자연 조건으로 국내 골퍼는 물론 해외 골퍼들의 겨울 전지 훈련장으로도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2006년도 자료에 의하면 광주.전남지역에는 회원제 골프장 8곳과 퍼블릭 골프장 6곳이 있다.
 
'김종훈' 힐사이드 대표는 " 총 3,040미터 9홀로써 각 홀 마다 쉽게 공략하기 어렵게 설계되어 골프의 재미를 한층 더해 줄 것이라"이라 말한다. 또한, 가장 역점을 두었던 클럽하우스의 경우 지금까지 일반인과 거리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그것을 탈피하기 위해 일반인에게 과감하게 개방해 모임의 장소로 탈바꿈 한 것이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  '힐 사이드c.c\' 전경     © 김학수  기자
 
▲   '힐 사이드c.c\'     © 김학수  기자

▲  정상에 서면 멀리 여자만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 김학수    기자

힐사이드 골프장은 해발 170 ~ 290미터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골퍼들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야간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전홀에 국제적 규격의 조명 시설을 설치 해 한 여름에도 시원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그린과 페어웨이를 양잔디로 식제하여 사계절 푸른 잔디위에서 골퍼들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했다.  
 
홀의 구성은 숏홀 2개(170m,180m), 미들홀 5개(310m,340m,330m,290m,400m), 롱홀 2개 (500m,520m) 총 9개로 각 홀마다 독특한 난이도를 갖고 있어 도전적인 골퍼는 물론 관리적인 골퍼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마지막 홀인 9번홀은 이 골프장에서 가장 난코스로 골퍼들의 도전욕을 불러 일으킨다.
 
▲  '힐 사이드c.c\' 직원들     © 김학수   기자
 
▲ '힐 사이드c.c\' 직원들     © 김학수   기자
  
'문용철' 총괄팀장은 " 지난 6월부터 경기 도우미를 선발하여 코스교육은 물론 서비스 교육까지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일반적으로 대중 골프장하면 회원제 골프장에 비해 서비스면에서 다소 떨어지지 않나 하는 우려가 있는데 힐사이드 골프장은 대중골프장이지만 회원제 골프장보다 더 엄격하게 관리하여 서비스 질로 승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힐 사이드는 이번 10월1일 시범 라운딩을 개최 할 예정이다./ ☏ 061)720-0001∼2

 
기사입력: 2006/09/10 [10:2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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