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마산시청 공무원 동료 폭행 사건 발생?
14일 시장 면담 요구 실랑이 과정서 다쳐 입원
 
기동취재부
 

▲전국공무원 노조 마산시지부 홈페이지     © 기동취재부

마산시청에서 한 공무원이 황철곤 시장  비서인 모씨로 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마산시 공무원 노조 홈페이지(http://www.camo.or.kr)자유게시판에 제기되고 있어 진위와 사유에 대해 의문이 고조되고 있다.
 
시청 모 과에 근무하는 모 계장(50세 추정)는 14일오후 간부와의 면담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폭행사건인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계장급인 모씨는 이날 오후 시장실을 찾아 황철곤시장 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였고 비서인 모씨가 이를 제지 하는 과정에서, 모계장이  마산시장 비서진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인근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청일각에선 "모 계장이 시장에게 뭔가 할말이 있었을 것"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가에 의문점를 던지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마산시 공무원 노조 자유게시판에도 올려져 많은 공무원들의 의구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기사입력: 2006/02/16 [11:2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