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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출신 처음 무에타이 국가대표 탄생
화재의 주인공은 하동군 북천면 출신 서용빈
 
하재석기자
 

▲서용빈선수     © 하재석기자
하동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무에타이 국가 대표 선수가 탄생해 화재다.
화재의 주인공은 하동군 북천면 출신 서용빈(19세,진주 최강체육관소속-진주 경상대 진학예정)으로 지난 2월 12일 대구 과학대학교 체육관에서 (사)대한 무에타이연맹(회장 이원길)이 주최,주관하여 열린 무에타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기량으로 반탐급 대표로 선발 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선발된 체급별 대표는 다음달 3월 무에타이의 본고장 태국에서 열리는 세계 무에타이 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서영빈 선수는 킥복싱에 입문한지 3년여만에 지난달 열린 한국 킥복싱연맹 한국밴텀급 프로챔피언에 등극한 타고난 재질을 가진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로 주목 받고 있다.
 

 
기사입력: 2006/02/15 [17:0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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