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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예비군 사천시 지역대 현판식 거행
사천시청 예비군 지역대에서 현판식
 
하재석기자
 
『향토예비군 사천시 지역대』(지역대장 최상근 군무사무관, 3사 4기)가 15일 오전에 김수영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정복영 의회 의장, 박점대 대대장, 남시대 기동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청 예비군 지역대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예비군 업무에 들어간다.
▲기념촬영     © 하재석기자

우리 군에서는『국방개혁 2020』과 연계하여 미래 군 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예비군부대 조직을 정비하고 있다. 그리하여 사천시에는 2006년 2월 1일 부로 대대와 읍・면・동단위 예비군부대의 중간 지휘제대인 지역대가 새로 창설되어 최상근 지역대장이 지휘하게 되었으며, 예비군대원 자원수와 지리적 여건을 고려하여 향촌동대와 동서금동대를 통합하여 향촌・동서금동대로 출범하면서 문춘일 동대장이 지휘하고, 남양동대와 선구동대를 통합하여 남양・선구동대로 출범하면서 권오진 동대장이 지휘하게 되었다.
▲현판식     © 하재석기자

※ 통합부대의 명칭은 작전지역의 시・공간적 중앙에 위치한 예비군부대의 명칭을 앞에 표기하고, 통합된 부대의 명칭을 뒤에 표기하게 되었다.
 
이날 현판식을 주관한 사천시 통합방위협의회 김수영 의장은 예비군 지역대의 의미와 임무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예비군을 육성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완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육군 제 8962부대(연대장 최경식 대령, 3사 17기)는 사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인접 지역대장 및 예비군부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6일 11:00에 사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향토예비군 사천시 지역대 창설식 및 지역대장 취임식』행사를 갖을 예정이다.

 
기사입력: 2006/02/15 [17:0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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