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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새봄 희망 콘서트
오는 24일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하재석기자
 
병술년 새 봄을 맞아 오는 24일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
▲포스트     © 하재석기자
한 예술문화의 향수를 느끼게 해 줄 『‘2006 새봄 희망 콘서트』가 열린다.
 
  한국예총 사천시지부(지부장 이재용)가 주최하고 사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모던 팝스오케스트라의 모던밴드와 프로공연단 아트벨리의 벨리댄스, 유명 대중가수 초청공연으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내일로 가는 마차”의 제갈승, “먼지가 되어”를 부른 이윤수, 헬로브라더스의 최완식, “부자될거야”의 국상현 등 80․90년대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대중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은은한 통기타 선율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게 된다.

 
기사입력: 2006/02/15 [16:4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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