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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오곡밥 제공
자원봉사활동 전개
 
하재석기자
 
▲오곡밥 자원봉사    © 하재석기자
거창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천진례)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11일 외롭고 쓸쓸한 독거노인 80여명을 대상으로 읍. 면 별로 오곡밥과 삼색나물, 조기, 김 등을 조리하여 노인댁을 방문해 일일 며느리 역할을 했다.

회원들은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정월대보름이라며 내 부모에게 드린다는 생각으로 정성껏 오곡밥을 마련해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여성자원봉사회는 읍. 면에 회원 186명으로 구성되어 순수하게 자원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서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명절 위문, 가래떡제공,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어려운 가정 김장제공, 독거노인 효도관광, 목욕봉사, 모부자세대 후원금지원 등 많은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로 계속해서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 한다.

 
기사입력: 2006/02/15 [16:3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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