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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구제역 방역 특별대책 추진
구제역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히 추진키로
 
하재석기자
 

사천시에서는 구제역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동안 ‘구제역 방역 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하여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히 추진키로 하였다.
 
 시는 이 기간동안 구제역 방역 특별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여  구제역 방역지원, 소독실시 지도.점검, 의심가축 신고 등을 접수하고 있으며, 축산농가에 대하여 매주 수요일에 실시되는 일제소독  의 날 적극 참여와 축사 출입자 및 출입차량 통제․소독실시, 구제  역으로 의심되는 가축발견시에는 즉시 신고(전화1588-4060)토록     당부하고 있다.
 
 한편 황사 발생 기상 예보가 있을 때에는 가축이나 사료 등이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황사가 끝난 즉시 축사주변을 물로 씻어낸 후 소독을 실시하고, 해외 여행에서 귀국할 때에는 쇠고기, 돼지고기 등 축산물을 가져오지 말것과, 구제역 발생국가에 여행을 할 경우 농장방문을 자제하여 주시고 귀국후 최소한 14일안에는 축산농가 방문을 삼가토록 당부하고 있다.

 
기사입력: 2006/02/15 [16:1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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