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북상면 마을순회 좌담회 큰 호응
『농경지 제초제 안치기 운동』에 주민 동참 결의
 
하재석기자
 

▲좌담회모습     © 하재석기자
북상면(면장 정삼영)에서는 구정과 보름을 전후해서 하루 2개 마을씩 6일간에 걸쳐 마을순회좌담회를 개최하여 군정에 대한 설명과 주민의 소리를 청취하고 희망과 미래의 비전을 제시해 줌으로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마을순회좌담회는 조선제 군의원과 수승대농협 북상지점, 그리고 담당주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궁금한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답변을 하여 많은 궁금증을 해소하였고 예산이 수반되는 내용이나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좌담회를 마친 후 빠른 시일 내에 결과를 회시해 줄 것을 약속했다

또한 군청과 면에서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전달함으로서 행정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주었으며, 면민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정삼영 면장은 이번 순회 좌담회를 통해 북상면에서 특수시책으로 시행하는 『농경지 제초제 안치기 운동』에 대한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어렵고 힘들더라도 청정한 친환경지역으로 가꾸어 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에 마을주민들도 제초제 안치기 운동과 농경지 폐비닐 수거, 산불예방 등 청정 북상 가꾸기 운동에 스스로 지켜 나갈 것을 결의했다.

 
기사입력: 2006/02/15 [16:0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