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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중앙 지구과학관 내달 본격 착수
 
오경민 기자
 
▲ 지구과학관 조감도    © 오경민 기자


강원도 양구군 (군수: 임경순)이 국토정중앙  테마공원 조성사업의 한 사업으로 추진하는 지구과학관이  국토정중앙점인 남면 도촌리 96-5번지의 일원에 부지 5,608m2에 주관측실,천제 투영실,전시실등 시설을 갖춘 지상3층 지하1층의 연건평 1,166.59m2로 건립 된다.
 
본 사업은 총31억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지난달 공사입찰을 통해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3월에 본격 착수하여 금년 말에 완공할 예정이다.
 
지구 과학관이  건립되면 국토의 정중앙 천체 관측 명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구과학관은 국토정중앙  테마의 한 사업이며 하늘 빛 관찰원으로 조성 할 계획이다.
 
시책개발팀 국토정중앙 홍종국 담당은 " 지구과학관이 건립되면 과학문화시설로 청소년 체험 공간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하였다.
 
 지구과학관이 건립되는 강원도 양구군 남면 도촌리는 한국전쟁 이전까지 남면 면사무소의 소재지였으나 지금은 자그마한 농촌마을이며 인구는 83가구에 총 274명이다. 고산자 김정호가 제작한 대동여지도에는 이곳이 도리곶현(都里串峴)으로 표시되어 있다. 


지구과학관이 건립되는 국토정중앙지대는  강원대학교 교양교재(지리와 한국인의 생활) 수록 출간이 2005년3월에 되었으며   기대효과 로는 강원대학교 교양교재 및 지역교과서에 수록됨에 따라 지역학계의 공인을 받게 되었으며, 강원도 교육감 인정 지역교과서 초등학교(4학년)-사회과 탐구<살기좋은 강원도>,고등학교-강원의 역사와 문화에 교재로 2005년12월에 심의 확정되어 새학기부터 교재로 사용되어 국토정중앙지점에 대한 통일된 국민적 공감대 형성 확산, 국토의 지리적 가치를 재발견한다는 의미가 크며 통일시대의 남북한을 합친 국토정중앙으로서 통일 지향적인 국토 사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기사입력: 2006/02/15 [13:2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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