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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안관광테마파크
문화산업시대에 한발 앞선 한국 최고의 휴양지
 
하재석기자
 

▲실안관광지 조성계획안     © 하재석기자
경남 사천은 아름다운 자연과 온난한 기후, 최고의 관광명소, 문화유산들이 조화를 이루며 관광지로서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공항, 항만, 고속도로 등 연계 환승시스템을 고루 갖춘 교통 요충지로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첨단산업단지인 진사산업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어 남해안 관광 벨트권 사업 대상지 중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곳으로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아시아의 진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실안관광지 조성사업의 일환인 실안관광 테마파크는 항공우주산업의 메카인 사천을 상징하는 국내 최초 스페이스 파크 건립과 2010년 외래 관광객 1천만 시대에 대비한 세계적 수준의 관광기반시설의 확충을 목적으로 경쟁력 있는 미래형 관광단지인 페스티벌 거리와 워터 프론트 빌리지 등을 실안동 일원 48,745평에 2009년 4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한국 최고의 관광지로 거듭날 실안관광 테마파크 조성을 구체화하고 있는 스페이스 월드 코리아(주)의 대표이사 김대웅 사장은 총 사업비 1,070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최근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문화산업의 발전에 기폭제 역할을 하며 남해안 관광 거점도시로 부각되고 있는 사천시의 지역발전 파급효과와 고용 창출 효과를 동시에 가져 올 수 있는 로컬 마케팅 전략을 펼쳐 남해안 문화지대를 창출하는 실안관광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각 부문의 전문가들과 함께 실안관광 테마파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사입력: 2006/02/14 [11:5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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